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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-02-20
이메일 webmaster@rapa.or.kr
제목 다중이용시설 내 이동통신 중계기 비상전원 확보를 위한 업무 협약
내용
- 한국전파진흥협회 ‧ 경기도 ‧ 이동통신 3사 ‘이동통신 비상전원 확보’를 위한 협약

  경기도는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이동통신 중계기 작동 중단을 예방하기 위하여 ‘재난현장 통신
두절 방지 시스템’을 구축할 예정이며, 세부 공사 시행은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맡을 예정이다.


▲한국전파진흥협회(정종기 상근부회장·사진 왼쪽에서 두번째)와 경기도(이재명 경기도지사·사진 가운데),
이동통신 3사는 다중이용시설 내 이동통신 중계기 비상전원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.


 
정종기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, 정창권 SKT ICT Infra Eng그룹장, 지정용 KT 네트워크운용본부장, 황재윤 LGU NW인프라그룹장은 2월 20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‘다중이용시설 내 이동통신 중계기 비상전원 확보를 위한 협약’을 체결했다.

 
화재나 지진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건물 내 정전으로 이동통신 중계기 작동이 멈출 경우 휴대전화를
통한 119 구조요청이 불가능해져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. 이에 따라 5개 기관은 다중이용시설 내 비상발전장치와 이동통신사 중계기 전원을 연결해 상용전원 차단 시에도 정상적으로 중계기가 작동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.





  경기도는 사업대상 선정과 건물 관계자 동의서 확보를 맡기로 했다. 도가 사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비상발전기가 설치된 경기도 내 다중이용시설은 모두 531개로 도는 비상전원 확보 공사에 동의한 302개 시설을 대상으로 우선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. 나머지 229개 시설은 계속해서 동의 절차를 진행해 올 연말까지 모두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.

  531개 다중이용시설의 이동통신 중계기 비상전원 확보에 필요한 공사비는 약 7억9천6백만 원으로 전액 이동통신 3사가 부담하며, 개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협의와 공사비 산정, 시공은 한국전파
진흥협회가 맡기로 했다.


  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“재난사고 현장에서 통신두절이 되면 피해가 엄청나게 커질 수 있어 걱정했는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”면서 “500여개는 너무 적은 수이므로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하는 방안도 검토해서 더 확대할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 아울러 정종기 상근부회장은 “경기도와 이동통신 3사 간에 가교역할을 충분히 해서 이번 정책이 성공적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 한편, 도는 이번 협약 사례가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이르면 3월 중에 소방청에 공식 건의하기로 했다.